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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회사가 어려워져서. 폐업 했고. 몇일 이사실을 알리못했...
힘드네요..
회사가 어려워져서. 폐업 했고. 몇일 이사실을 알리못했습니다. 아침일찍 나와서 차안에서 하루하루보내고. 힘든시간 보내고있네요.. 이력서 넣어도 불려주는곳도 없고. 나만 이렇게 힘든가? 하루종일 생각도 해보고 숨막히고 불안하네요.. 안좋은생각도해보고 이상한생각도 들고 이게 우울증 이라고하네요.. 어제 용기가지고 오픈했습니다.. 근데 괜히했다는 생각들더라구요.. 왜 그런회사만 골라갔냐? 돈은 어떻게 할꺼냐? 위로는커녕 돌아오는 말이 이게 먼저네요열심한다고해도. 돌아오는결과가 이러니 답답하기만합니다.. 그래도 가족한테 조금이나마 위로 한마디 듣고싶은것뿐인데 집사람 장모는 저를 무시해버리네요..저는 어디갈때도없고 하소연 할때도 없네요. 그나마저한테도 부모가 있었더라면 덜할껀데 이렇게 나마 하소연해봅니다
제가대신위로해드립니다 매우애쓰셨습니다
2026-04-23 13: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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