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개꿈이ㅣ겠죠? 이제 유도 5부를 끝내고 집를 가던 도중에 틱톡을 찍을려고 폰을
진짜 그냥 개꿈이ㅣ겠죠? 이제 유도 5부를 끝내고 집를 가던 도중에 틱톡을 찍을려고 폰을
이제 유도 5부를 끝내고 집를 가던 도중에 틱톡을 찍을려고 폰을 살짝 위로 들었어요 근데 뒤에서 누군가 달려오는 소리에 저는 약간의 호기심 때문에 틱톡을 찍는 척 하면서 뒤까지 같이 찍었는데 그 순간 빨간색과 검은색 물체가 섞여져있는 뭐라해야지 그 약간 검은형체?처럼 누군가 저를 따라오는 거에요그래서 진짜 너무 무서워서 죽을듯이 달려서 버스정류장까지 뛰었는데 그런데 버스가 저를 다 지나치고 탄 거는 163번 이였어요 그래서 내가 버스 앞자리에 타서 진짜 너무 무서워서 제발 집에 빨리 도착하기를 기다렸는데 어떤 짚신을 신은 남자 2명이 탄 거를 봤어요 그런데 짚신이랑 그 하얀 소복인데 남자꺼? 이런 거를 잊ㅣ입고있었는데 대게 검은색으로 더러워져 있었음 그래서 진짜 너무 무서워서 기도까지 하면서 찬송가 생각 하고 있었고 진짜 버스기사도 본 그 남자 2명이 봤다고 하는 순간 저는 버스에서 내려진거에요 그런데 거기서 언니랑 엄마를 만났는데 엄마는 언니가 공포에 질린 모습을 보고 좀 놀랐는지 그저 바라만 보고있었고 저도 공포에 질렸어요. 그런데 언니랑 제 생각이 비슷한 거 같아서 제가 아까 있던 일을 설명 해줬는데 똑같다고 하는 거에요 일단른 집은 가야하니깐 빨리 가고 있었는데 저희 집 가는 길에는 갈기? 이런 게 있어요 그래서 엄마가 말하기를 아마도 저 허수아비 때문일거다. 라고 하는거에여 안그래도 무서운데 그래서 다 참고 엘레이터를 탈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거기 사람들도 다 공포에 질려있었고 진짜 무서운 맘으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저희 집 앞까지 왔는데 문이 활짝 열려있는거에요 그래서 엄마는 분명 닫고 다 나왔다 했는데 딱 봐도 도둑이 든 거 같아서 엄마가 집 안을 다 보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때 주방에서 노트북에 묻은 거를 닦고 있었고요 그런데 거기에 누군가 빨간글씨로 제 노트북에 쓰는 거에요. 진짜 대화내용은 생각은 안나지만 마지막으로 기억나는 건 제가 질문은 한 거는 ‘이렇게 붙일게요‘ 질문은 이제 ’딴 얘기로 돌리지말고 우리집에 도둑 없어?’ 응 없다고 몇 번말해. ‘너가 원하는 게 뭔데?‘ 이렇게 질문을 했는데 답이 없는 거에요 그래서 일단은 화장실에서 양치를 먼저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거울쪽에 저만 보이도록 빨간글씨로 적어두고 가버린거에요 그래서 제가 양치를 다 하고 노트북에 이제 제 전화번호를 쓸려는 순간 꿈에서 깼어요이런건 개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