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새끼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중3여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그냥 죽이고 소년원
아빠새끼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중3여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그냥 죽이고 소년원
안녕하세요 중3여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그냥 죽이고 소년원 가고싶을 정도로 지금 제 가족관계는 일단 아빠랑 엄마랑 저 애기때 얼굴도 못보고 이혼하셨구요. 고등학교2학년언니랑, 아빠,저 이렇게 살아요 근데 아빠가 너무 사소한것에도 욕하고 분노조절장애인 마냥 소리지고 제가 예전에 컵 2개를 먹고 안치웠는데요 컵 많이 내놓았다고 욕먹고요 또 말대꾸하면 대가리 깨버린다 죽여버린다, 주둥이 뜯어버린다, 이런얘기 말고도 많이해요~그리고 아빠는 저 유치원때부터 계속 때려서 저는 그게 쌓여서 초등학교때 위클래스쌤한테 얘기를 했고요 그거때문에 경찰도 오고, 여러가지 조사를 했는데 아빠 신고한게 저인걸 알고 아빠는 그날부터 욕하고 저를 ㅈㄴ 싫어했어요 그래도 때리는건 줄어들었지만요. 그런데 1년? 6개월정도 지나고 더 심하게 때리고 싸우자마자 예전처럼 바로때리는건 아니지만 욕이랑 때리는것도 점점 늘었어요, 한번은 저 목조르면서 왜 자기한테 말대꾸하냐, 그랬고 한번은 또 청소기 봉으로 ㅈㄴ 때렸구요 그러고 시간 좀 지나서 싸울때마다 욕처먹고, 맞고 반복했죠 그리고 학교에서도 제가 친구들이랑 관계도 안좋고 학교도 너무 싫었는데 그래도 유일하게 제 안식처인 집도 이지랄 났는데 저는 대체 어디서 쉬어야할까요 마음 편하게 털어놓을 친구도 없어요 ㅋㅋㅋ 어느날은 제가 중2때 좀 질나쁜? 여자애가 저희학교에 전학와서 저는 너무 그냥 지쳐서 그래랑 친해지고 담배도 같이 피고, 새벽에 만나서도 담배도 피고 이것저것 얘기도 했는데 근데 솔직히 그때는 걔가 절 만만하게 보는걸 알면서도 전 솔직히 애들이랑 다싸우고 소문 돌거 다 돌았고 또 그냥 내가 담배피는 소문 돌든 말든 그냥 ㅈ대로 살았어요 새벽에 나가니까 부모새끼랑 언니새끼가 뭐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또 욕처먹고 이제 학교에 점점 제가 담배핀다는 소문도 돌고 그러다가 싸운애들 귀에 들어간거에요 근데 그애들이 지들 아는 친구한테 저 일부러 만나게 시켜서 저 담배피는거,녹음 둘다 해오라고 한거에요 전 그때 까지 몰랐죠 그냥 그 애가 만나자고 해서 오랜만에 보기도 하고 먼저놀자고해서 마냥 등신같이 기분만 좋았거든요 ㅋㅋㅋ 근데 알고보니? 걔네가 그거 저랑 만났던애한테 받아서 소문 몰랐던 애들한테까지 제 사진 보여주고, 녹음본 애들한테 다뿌리고 그런거에요? 그리고선배한테도 디엠 오고 욕처먹고, 이름 팔고다닌다고하고, 그런데 그선배가 저희언니랑 친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언니귀에 들어가서 언니가 저 집오자마자 ㅈㄴ 팼어요 그리고 곧 아빠가 와서 언니한테 얘기듣고 아빠도 저 존나 때렸어요 그리고 제가초딩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한명있어요 그친구는 제 비밀일거다알고, 저도 걔 비밀 알거 다알고 그냥 ㅂㄹ친구죠 제가 아빠한테 처맞거나, 언니한테 처맞거나 욕먹었거나 싸웠거나 항상 그친구한테 하소연을 하거든요 솔직히 그친구 아니면 다른애한테 말못하죠 근데 평소에 싸웠을때 그친구한테 전화하면서 제가 하소연하는걸 언니랑 아빠가 듣고 그친구 누구냐, 연끊어라, 니가 뭔데 걔한테 가정사 얘기를 하냐며 욕처먹었죠 근데 저는 알빠노? 이런식으로 말하고 계속 그친구랑 연락을 이어나갔어요 그날도 이렇게 해서 내가 담배폈는데 이렇게됐다 하소연을 했죠 근데 그 친구가 그 저한테 욕하면서 디엠했던선배 한테 팔로우를 걸었나봐요 전 분명 아무것도하지말랬는데 그친구는 제가 걱정되서 팔로우 걸어서 뭐라할려고 던것같은데 제 상황에서는 ㅈ 된거거든요 그래서 그선배가 저한테 디엠 오더라고요 얘 누구냐고 그래서 전 들키면 ㅈ 될까봐 모른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언니가 그날에 제 폰을 뺏어가지고 저는 공기계로 그친구랑 얘기하고있었거든요? 언니가 저랑 걔랑 얘기하는거 알고 그선배한테 저랑 제친구 대화내용 찍어서 보내가지고 그선배가 너이거뭐냐?ㅋㅋ 이러면서 넌 내일 학교에서 보자 선도부 갈줄알아라 이러는거에요 ㅋㅋ 저는 그래서 아 난 이제 좃됏내? 이렇게 생각하고 그날 새벽에 그냥 존나 제인생이 왜이따구인지 전 아무잘못도 한적없는것같은데 왜이렇게 됐지 싶어서 자설시도도해봤고요 그다음날에 전 학교가는게 진짜 트라우마생긴것처럼 무서워졌고, 안갔는데 아빠새끼가 저 존나 때리면서 가라고 , 하는거에요 저는 결국 아빠한테 맞기싫어서 억지로 갔어요 근데 제가 교문 앞에서 튀엇어요 근데 결국 쌤한테도 잡히고 아빠한테 뒤지게 혼낫구욤 그런데 쌤은 저 걱정해주시더라고요 위클래스쌤 한테 가서 상담 하면 오늘 온걸로 처리 해줄테니까 가라고해서 전 상담하고 집에 왓어요 근데 사발 애들 쥐새끼같이 다 저 학교에서 상담받고 간거 알더라고요 그뒤로 전 한 3일? 정도 무단결석 계속 하다가 쌤이 학교 나오라해서 1번 가니까 애들이 시바 다쳐다보더라고요 싸운애들도 ㅈㄴ 쟤얘기하고 그리고 저 학교 안왔을때 남자애들이 걔네한테 물어봣대요 쟤 엄마 없냐고, 그러니깐 쟤네가 없다고 햇대요 ㅋㅋㅋ 시버ㅋㅋㅋ 거기서 존나 또 어이 없엇고 남자애들이랑 다른반애들은 상황도 모르면서 제얘기하느라 바빴고, 저는 이건좀 아니다 싶어서 걍 걔네 학폭에 보냇어요 그러고 조사과정 ㅈㄴ게 마니하다가 저도 그냥 지쳐서 아그냥 쟤네 그래도 나랑 예전에 놀기도 했고, 다시 화해하면 잘 풀수있지않을까? 그리고 내가 과연 쟤네를 학폭에 보낸다고해서 내가 과연 행복해질까? 쟤네가 괴로워 할수는 있을까 ? 라는 생각에 저는 결국 쟤네 학폭에 보내봤자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는거 같애서 그냥 안보내고 사과만 받고 끝내기로 햇죠 그래서 쟤네가 사과하고 끝냈는데 쟤네가 저랑 화해하고 싶은지 먹을거 주고 말걸고 그러더라고요? 지금보면 왜그랬는지 ㅈ도이해안되지만 전 그때 너무 오랫동안 혼자 고립됐기도 하고 쟤네가 먼저 말걸어줘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다시 친하게 지냈어요 [삭제됨]같이 그런데 안고쳐지는 애들은 그냥 똑같더라고요 ㅋㅋ 그뒤로 또 같은 행동하고 나아지는게 없는거에요 ㅅ벙ㅋㅋ그래서 전 이렇게 생각했지요 아 나 얘네 왜 용서해줬지? 나얘네랑 왜 친해졌지? 난 분명 얘네가 나처럼 ㅈㄴ 힘들었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난 얘네를 왜 또 믿었지? ㅈㄴ 현타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전 결국 걔네 다 차단하고 학교안나오고 숙려제 쓰고 기간지고 학교에 쪼금씩나오다가 그냥 전학가기로햇어요~ 근데 시봉~ 확실히 전학교보다 낫긴한데 새학기 되고 저이제 3학년되니까 ㅅ벙 친해지고 싶은 애들이랑음 이미 애들 다 무리지어져있고 전 다닐애없어서 찐따같은 무리에 꼇는디 와 왜 찐따무리인지 알것같아요 존나 눈치없고 버스에서 존나 시끄럽기 통화하고 제가 잘해줬더니 저 존나 만만하게 보고 근데 어쩌겠어요 전 얘네 없으면 혼자 다닐텐데, 전학와서 아는애도 없는데 시벙~좆같애도 꾹꾹 참으면서 이렇게 다니고 있는데 전 솔직히 시벙제가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거든요 왜 다 제잘못인지도 전 걔네 때문에 피해망상증이랑 대인기피증이랑 생길건 다생기고 존나 어떨때는 ㅈㄴ 제가 그냥 한심해보이고 자설하고싶고그냥 집오면 또 아빠새끼 지랄하고 언니련도 지랄하고 ㅋㅋ친구는 또 없고 야발 공부 존나게 못하고 재능? 없고 웹툰 작가가꿈인데 그림공부는 하지도않고 틱톡같은데 들어가면 나이어린데 나보다 잘그리는애들보면 자존심 존나개 상하고 또 난 왜 또 이모양이지 하고 자기혐오 맨날 하게되고 뭘 해도 재밌지가않고 가끔씩 버스타고 집갈때 그 전학교애들 마주치고 싸운애들도 마주치고 제 얘기하는거 다들리고 진짜 ㅈ같고~ 또 지금 집인데 아빠새끼 욕하고 잇고~ 제가 아동보호소에 신고해서 매번찾아오고 상담하긴하는데 아빠란새끼는 오히려 나아지는거 ㅈ 도없고요 또 밖에서 욕하고 있네요 시봉~전 전학와서도 이렇게 ㅂㅅ같이 살줄을 꿈에도 몰랏네요 그냥 제가 존나 한심해요 ㅋㅋ 전 이러려고 전학온거아닌데…진짜줏고싶어요~
열심히 사시면 됩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