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기악과(피아노) 18살 여학생입니다초등학교 고학년 때 까지 그냥 평범하게 누구나 다니는 피아노
경희대 기악과(피아노) 18살 여학생입니다초등학교 고학년 때 까지 그냥 평범하게 누구나 다니는 피아노
18살 여학생입니다초등학교 고학년 때 까지 그냥 평범하게 누구나 다니는 피아노 학원에서 취미로 피아노를 배우며 콩쿨을 한두번 정도 나가고 입상하다가 피아노를 쉬었었습니다현재는 일반계 고등학교를 자퇴한 상태이며, 작년 5월 부터 전공을 하기로 생각하고 개인 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레슨은 전공 시작이 많이 늦은 편이라 그런지 실기곡 위주(쇼팽 에튀드, 베토벤 소나타 등)로 받고 연습 중 입니다오래 쉬었기도 했고, 재능은 딱히 없는 것 같고, 전공도 남들보다 많이 늦었다는 전공하기에 안좋은 특징이란 특징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실기가 부족한 점을 저도 잘 알고 있기에 성적을 남들보다 좀 더 올리려고 하고있는데, 현재 경희대에서 보는 과목 국탐1영 성적은 모두 3이상입니다. 이 성적을 유지하면서 실기 연습을 많이 하면서 실력을 조금이라도 올린다면 경희대에 합격 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경희대가 아니더라도 인서울에 위치해있는 음대에 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성적 중위권 이상 자신있으면, 음악교육과로 인서울을 하세요.
전국 최상위권 재능 없이 피아노과 진학 => 졸업하면 직업은 학원선생님으로 확정
음악교육과 => 학교 음악선생님과, 학원 피아노선생님을 둘 다 할 수 있음
직업에 귀천이 없고 이런걸 떠나서, 학원 피아노선생님 VS 학교 음악선생님. 어떤게 더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안정적인 직장같으세요???
심지어, 학원 피아노선생님은 애들 진도속도, 콩쿨성적으로 본인을 증명해야하는데, 학교 음악선생님은 수능에서 비중이 0이라, 국영수사과랑 비교하면 외부 압박도 적습니다.
2. 피아노과랑 다르게, 음악교육과는 지거국 나오셔도 음악교사가 되는데 불이익은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