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수시 관련 이제 3학년 1학기때 등급 나오는 과목 2개 제외하면 ...
대학 수시 관련
이제 3학년 1학기때 등급 나오는 과목 2개 제외하면 어느정도 성적이 마무리 됐거든요 연세대 기준 1.45 정도인데 교과전형으로 연세대 70%컷이 1.5-6인 학과는 쓰면 붙을까요..? 경쟁률도 고려하라는데.. 그리고 교과전형에서 안정이라하는 기준이 뭔지 ㅠㅠ
1.45등급으로 연세대 교과 70%컷이 1.5~1.6인 학과는 가능성이 있지만, 경쟁률과 수능 최저 충족 여부가 합격의 핵심이며, 안정권은 1.4등급대 중반 이하, 1.5등급대는 '하향 지원'에 가까울 수 있어 경쟁률이 낮거나 수능 준비가 잘 된 경우 합격 가능성, 하지만 안정보다는 소신 지원에 가깝고, 안정권 기준은 대학별 내신 반영 비율(학년별 반영비율, 반영과목)과 경쟁률에 따라 다르지만 1.4대 초반이나 그 이상이 보통 안정권으로 여겨져요. 연세대 교과전형 합격 가능성 (1.45등급 vs 1.5~1.6컷) 긍정적: 1.45등급은 70%컷 1.5~1.6보다 유리한 위치이며, 연세대 교과는 내신 외에 수능 최저가 매우 중요합니다. 최저를 충족하면 역전 가능성 있습니다. 고려사항: 연세대는 학년별 반영 비율이 다르므로(예: 1학년 20%, 2학년 40%, 3학년 40% 반영 시 3-1 성적이 중요), 3-1 성적이 마무리된 점은 유리하지만, 2개 과목 제외 후 등급이 1.45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경쟁률의 중요성 경쟁률이 높으면: 컷이 1.51.6인 학과라도 1.45등급으로도 붙을 수 있지만, 1.45 등급의 합격선이 1.51.6 컷보다 낮아지는 것은 경쟁률이 높고 많은 고득점자들이 지원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경쟁률이 낮으면 합격선이 1.5~1.6 아래로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결국 경쟁률이 낮아지는 학과를 노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교과전형의 '안정' 기준 '안정'의 기준: 안정권은 일반적으로 합격 가능성이 90% 이상으로 높은 등급을 의미하며, 연세대 교과에서 1.45등급은 보통 '적정' 또는 '소신'에 가깝고, 안정은 1.4대 초반 또는 그 이상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5~1.6 컷 학과는 안정보다는 소신 지원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