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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들은 어떤일 하나요? + it 기획에서 이직하려고하는데 가능성 있어보이는지 궁금합니다 ...

마케터들은 어떤일 하나요? + it 기획에서 이직하려고하는데 가능성 있어보이는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브랜드 쪽으로는 이직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제가 현재 근무중인곳의 경우에도 실제로 입사는 웹 디자이너로 입사한 후 컨텐츠 마케팅 기획, 온라인세일즈 마케팅 기획으로 각각 팀 변경이 이루어진 사례도 있습니다. ​ 사세 확장을 하는 브랜드들의 경우 대기업처럼 세세하게 모든 부서를 꾸리고 업무를 진행할 수 없기때문에, 팀원 하나하나가 담당하는 업무의 범위가 넓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다양하게 업무를 할 수 있는 부분을 장점으로 봐주는 회사도 있습니다! ​ 기존에 데이터를 보시는 업무를 하시기도 했고, 뭔가 기획된 어떠한 것을 화면에 구현하는 업무도 하셨으니 데이터 분석 후 기획 및 구현까지 가능하단점을 어필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컴활2급 난이도 컴활이 2024개정되면서 어려워진건 아는데요...

컴활2급 난이도컴활이 2024개정되면서 어려워진건 아는데요2급은 크게 개정이 된게 없습니다. 필기, 실기 둘 다 배우는 내용이나 개념 내용, 문제 유형은 2021 버전으로 개정이 될 때, 2016버전으로 나올 때하고 큰 차이 없습니다. ​ 그리고 최근에 들어서 필기가 기존에 기출에서 그대로 내지는 않고요. 기존에 기출 변형을 하거나 새로 문제를 만들어서 내고 있습니다. 문제 하고 답만 외워서 합격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말이죠. ​ 문제하고 답만 암기를 해서 보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다간 큰코 다칩니다. 개념 내용 잘 잡고 문제 내용을 이해를 해야지 이제는 합격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컴활 함수 hlookup, vlookup 어떨때는 왜 맨 뒤에 false를 쓰고 어떨땐 안써요?...

컴활 함수 hlookup, vlookup어떨때는 왜 맨 뒤에 false를 쓰고 어떨땐 안써요? 어케 구분해요?false는 정확히 찾을 때 써요~ 안쓰면 근사값 찾아서 헷갈릴 수 있답니다 ㅎㅎ 필요에 따라 달라요 ㅠㅠ

컴활 2급 필기 질문 노베이스인데 시나공 2급 필기 총정리 책 있어요. 그걸...

컴활 2급 필기 질문노베이스인데 시나공 2급 필기 총정리 책 있어요. 그걸로 공부하려는데 강의는 교재에 있는 강의를 듣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균쌤 강의를 듣는게 나을까요. 어떤식으로 공부해여할지 모르겠어요어느 강의로 듣던지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편하신대로 하시는데 웬만하면 해당 교재에 있는 강의를 들으시면서 공부를 하시는게 조금이라도 더 좋겠지요? ​ 중요한건 어느 걸로 강의를 듣던 간에 개념 확실하게 잘 잡으셔서 공부하셔야 됩니다. ​ 그리고 시나공, 이기적 등에서 cbt 복기문제 임의로 복원한 문제에 대해서도 여러번 반복해서 풀어도 보시고요. ​ 최근에는 기존에 문제 그대로 안내고요. 기존 기출 변형하거나 아예 문제를 새로 만들어서 내고 있어서 문제하고 답만 외우는 방식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요.

서울 461번 461번 막차 시간은 22시 10분 차고지 기준인거로 ...

서울 461번461번 막차 시간은 22시 10분 차고지 기준인거로 아는데 왤케 이른 시간에 출발하나요?노선이 길어서요(64.8km).

춘천 s9버스 배차간격 어떻게 되나여 ...

춘천 s9버스 배차간격 어떻게 되나여춘천 S-9번 시내버스 배차 간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신 거죠 ​ S-9번 버스의 기본 정보 • 기점/종점: 모아엘가그랑데 ↔ 춘천한샘고등학교 • 운행 시간: 첫차 07:30 / 막차 07:30 (표기 상 동일이긴 하지만 실제 운행 범위는 오전부터 평일 운행) • 배차 간격: 공식적으로는 배차 간격 정보가 단독 표기돼 있지 않습니다 (0분으로 표시) — 이것은 정해진 간격표가 없이 출발 시간이 고정된, 횟수 중심 운행이라는 의미일 가능성이 큽니다 ​ 즉, ✔ 정확한 몇 분마다 오는 정기 간격으로 운행되는 노선이 아니라 ✔ 출발/도착 시간이 정해진 운행 버스 형태로 보입니다 ​ 이런 유형은 보통 • 출근·하교용 통학형 노선 • 정해진 시간에 맞춰만 움직이는 버스 • 시내버스처럼 촘촘한 간격 제공 없이 운영되는 노선 등에서 나타납니다. ​ 정확한 배차 확인 방법 (더 빠르게 알 수 있는 방법) ▶ 카카오맵 / 네이버 지도 → S-9 번호 입력 → 실시간 도착정보 확인 ▶ 춘천시 대중교통 정보 시스템 → 정류장별 도착 시간 조회 ​ 정리하면, ✔ S-9번은 전통적인 “10분/15분 간격” 같은 배차표는 없고 ✔ 정해진 시간 기준으로 운행되는 형태라 ✔ 실시간 도착정보 확인이 가장 정확합니다

대구북부에서 왜관북부에 가는 시내버스는 구미역으로 연장하면 안되나요?...

대구북부에서 왜관북부에 가는 시내버스는구미역으로 연장하면 안되나요?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ㅠㅠ 정책이나 노선 문제라 쉽게 바뀌진 않을 거예요. 조금 더 기다려보세요 ㅎㅎ

이게 대충 어느정도 크기인가요? ...

이게 대충 어느정도 크기인가요?25×13cm 크기는 대략 한 장의 A4 용지 반 정도 크기입니다. 15×21cm 크기는 책 한 권 정도, 예를 들어 일반적인 소설책 크기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시내버스나 광역버스 길이와 비교하면 훨씬 작은 크기인데, 시내버스는 보통 10~12미터 정도, 광역버스는 그보다 조금 더 긴 12~14미터 이상이 됩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25×13cm나 15×21cm는 버스 길이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주 작고, 주머니나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정신병자 글 봐주세요.저같은 사람 또 있나요? ...

정신병자 글 봐주세요.저같은 사람 또 있나요?간혹 있는 분들이네요. 이 경우엔 부모님께 이야기 해서 정신과 검진을 받아보시는게 좋아요.

이제 고1인데... ...

이제 고1인데...지금부터라도 빡세게 해요. 영화과도 성적 좋으면 갈 수 있는 학교가 달라집니다. 영화과는 예체능이라 공부 못해도 된다는 건 완전 오해에요. 그리고 메이저 영화과 나와도 입봉이 힘든데, 이름만 영화과이고 저런데가 있어? 하는데 나오면 현실적으로 더 쉽진 않죠. 물론 학벌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의미 없진 않습니다. ​ 지금부터 빡세게 공부하세요. 늦었다고 손놓는 것보다 지금이라도 빡세게 하는게 결과적으로 훨씬 낫습니다.

어른이 되면 다 재미없게 사는건가요? ...

어른이 되면 다 재미없게 사는건가요?공부를 잘하면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더 생깁니다. 그래서 그러는 거에요. 선택의 폭이 더 넓으면 내가 선택을 할 수 있지만, 이거 아니면 안되거나 이것도 될까말까 안될까면 사실 선택이고 뭐고 없으니까요. 공부는 나중의 선택을 위한 사전노력 같은 겁니다. ​ 인서울 안해도 인생 안망합니다. 저는 말하면 아는 인서울 대학 졸업했어요. 친구들 중엔 지방대 나온 친구들도 많습니다. 다 잘삽니다. 저보다 돈도 잘 버는 친구들도 많고요. 직종도 다양합니다. 모두가 지루하게 살지만도 않고요. 루틴 속에 재미와 행복을 찾기도 하고, 일반적인 루틴을 벗어나 사는 친구들도 있고. 실제는 더 다양합니다. ​ 어떤 직업을 갖는 것이 좋은 가는, 사실 사회적인 통념적인 부분이나 연봉에 대한 척도도 있겠으나, 무엇이 나에게 적합한가에 대한 질문에 답은 결국 본인이 하는 겁니다. 무엇을 좋아하는가와 무엇을 잘하는가가 동일하다면 좋지만 또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닐 뿐더러, 내가 업을 수 삼을 수 있는 나의 관심사는 것도 모두가 제각각이고요. ​ 뚜렷하게 아직은 잘 모르겠다거나 특별한 건 없는 것 같아_ 하는 경우 성적과 학벌은 앞으로의 선택과 선택당함에 있어 좀더 우위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를 위해 준비하는 것인 거고요. ​ 뚜렷한 나의 길과 목표가 있다면 그것에 유리한 방향으로 가는 게 맞는 거고, 아직은 잘 모르겠다 라고 한다면 일단은 공부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성적이 나빠서 못하게 되는 상황은 올 지언정, 성적이 좋아서 손해는 안보거든요. ​ 참고로 저는 재밌게 삽니다. 살기 나름입니다. 고등학교때도 잠이 부족해서 피곤했지만, 재밌었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이랑 하루종일 학교라는 한 공간에서 그렇게 오랜 시간 같이 있는 건 그때 뿐 인거거든요. 사람들이 여럿 모여있다보면 에피소들이 생길 수 밖에 없고요. 환경 내에서 재밌는 거리를 찾거나 만들어 내는 것도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 그리고 직장 다니고 루틴대로 사는 것 같은 사람들도 거기서 돈 벌어서 그 돈으로 다른 거 하면서 재밌게 삽니다. 경제활동이라는 것을 안하고 살 순 없으니까요. ​ 지루한 쳇바퀴라고 스스로 그 생각의 틀 안에 갖히면 그렇게 됩니다. 그런 마음으로 사는 거니까요. 매일이 같은 것 같지만 다르잖아요 실제론. 오늘 급식은 콩자반이었지만, 내일은 콩나물 무침인 것 처럼. 그런 일상의 변화들을 잘 캐치하면서 재미도 찾아보면서 학창시절 잘 보내길 빕니다.

영화 제목 좀 알려주세요. ...

영화 제목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