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업데이트 오류 ...
배그 업데이트 오류재부팅 후 다시해보시길.
스에히로초역->아사쿠사역 구글지도 버스 타는 방법과 보는 방법 알려주세요 상세히...
스에히로초역->아사쿠사역 구글지도버스 타는 방법과 보는 방법 알려주세요 상세히토부 아사쿠사역을 가려는 이유가 조금 궁금하긴한데요. 긴자선 스에히로초역(G-14)에서 긴자선 아사쿠사역(G-19)를 가신 다음에 특별하게 토부 아사쿠사역을 가야하시는건가요? 아님 검색을 잘못하신건지.. 여튼 카미나리몬(雷 적혀있는 등불)은 긴자선 아사쿠사역에서도 충분히 접근할 수 있습니다. 토부 스카이트리선(東武スカイツリーライン)을 이용하여 도쿄 스카이 트리가 목적이 아닌이상은요
결혼기념일 여행 ...
결혼기념일 여행결혼기념일 여행이라면 11~12월 기준 포르투갈은 온화·치안·걷기 좋아 편안 튀르키예는 물가 저렴·이색적이지만 치안·이동 변수 크십니다
너무 바쁜 남친 ...
너무 바쁜 남친무었 때문에 그렇게 바쁘게 지내는지 알수 없지만 사업이나 일 때문이라면 할수 없는 상황이지요. 그렇지 않고 사적인 일로 그렇게 스케줄이 바쁘다면 섭섭함이 맞습니다. 그런 연애가 맞지 않는다면 연애를 억지로 지속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자신의 일상에서 쪼끔 나누어주는 연애... 연인을 슬프게 하는 일방적인 연애... 사랑이 아닙니다.
택시 시외할증 질문 야간할증처럼, 특정 기준을 넘으면 미터기 오르는게 더 ...
택시 시외할증 질문야간할증처럼, 특정 기준을 넘으면 미터기 오르는게 더 커지는건가요? 아니면 특정 금액이 미터기에 팍 추가되는건가요??지역마다 약간 달라여 ㅎㅎ 그치만 보통은 시외할증라는것이 해당 지역의 경계선을 넘으면 바로 자동적으로 시외할증이 붙어요..서울시 소속 택시일 경우에는요...
전속력으로 멈춰있었다 시집에 나오는 문장이었던것같아요 어딘지 찾고싶어요ㅠㅠ...
전속력으로 멈춰있었다시집에 나오는 문장이었던것같아요 어딘지 찾고싶어요ㅠㅠ그 문장은 시집마다 다를 수 있어서 딱 잘라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ㅠㅠ 시집 제목이나 작가가 기억나시면 조금 더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예요 ㅎㅎ
무당 호칭 어떻게 정하나요?? ...
무당 호칭 어떻게 정하나요??안녕하세요!! 소설 쓰고있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제 소설에 태자귀 모시는 아기 무당이 나오는데요, 막 드라마 보면 ○○선녀님~ ○○도령님~ 하던데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는 걸까요? 선녀, 도령 이런 건 신의 성별 기준으로 하나요, 무당의 성별 기준으로 하나요?? 제가 고증은 꼭 해야하는 병이 있어서.... => 무당이 모시는 신과 신을 모시는 무당 스스로의 성별에 따라서 호칭이 달라집니다. 선녀를 모시는 여자 무당은 선녀님. 신을 모시는 남자 무당은 도령님.
더글로리에서 예솔이가 주식좋아한다는 조크 쓰자나여 무슨 뜻인가요?...
더글로리에서예솔이가 주식좋아한다는 조크 쓰자나여 무슨 뜻인가요?"예솔이 뭐 좋아해, 게임기? 인형?" "주식이요. 삼전(삼성전자)이나 카카오요. 농담인데. 엄마가 누가 물어보면 그렇게 대답하래요." 경제력과 재테크의 중요성에 대한 조크입니다. 어린아이인 예솔이가 물질적 가치를 중요시 하는 엄마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준영 배우 필모 ...
이준영 배우 필모로맨스 빼면 액션이나 드라마 위주예요 ㅎㅎ 약한영웅, 용감한 시민처럼 긴장감 있어요! 로맨스 내용은 대체로 사랑 얘기라서 어렵다면 넘겨도 좋아요ㅠㅠ
20대초반이 100억 건물주 되는경로가머죠...
20대초반이 100억 건물주되는경로가머죠물려 받았겠죠.
토익 공부 ...
토익 공부다른 영역은 괜찮은데 듣기만 어려우신거고 수능 이후에 일시적으로 공부를 중단하셔서 그러신거라면 토익듣기&일상생활에서 미국드라마 등 듣기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하시면 금방 감 되찾으실 것 같아요.
부모님께 진심을 이렇게 전해도 될까요? ...
부모님께 진심을 이렇게 전해도 될까요?안녕하세요.. 힘든 시간 들을 많이 보내셨네요. . 저는 어릴적부터 운동을해서 그런 마음은 들지않았지만 늘 누군가 나를싫어하진않나 나를 욕하지않나 이런 마음에 더 불안했던 적은 있었어요. 부모님에게 이런 편지 보내는게 솔직히 좋을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어릴적 방황도했고 사고도쳤고. . 운동도 않좋은 이유로 그만두게됬지만. . 다 제탓이잖아요,???.. 그런 힘든 시간 홀로 견뎌낸다고 고생했어요^^.. 부모님께 솔직하게 대화한번 하시는게 더좋을거같아요. . 이래서 힘든데. . 이런 일이있다. . 정도 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 저도 자식이 있지만. . 이런 편지 받으면 억장이 무너질거같아요^^.. .자식앞에서 울지도못하고 화낼지도 모를거같아요. . 저도 커오면서 부모님과 깊은 대화를 많이 못해봤지만. . 사실대로 얘기하고 현실에서 할수있는걸 찾는게 솔직히 쉽진않은거같아요. 그래도 이정도에 편지를 쓰실수있다면 부모님과 진솔한 대화 한번 해보시는게 좋지않을까합니다^^.. 힘내세요 .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