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 대학 가려는데 검정고시 평균 90 이상이면 어디 대학교 수시로 넣을 ...
검정고시 대학 가려는데검정고시 평균 90 이상이면 어디 대학교 수시로 넣을 수 있나요 4년제 가고 싶은데 수도권 쪽으로 갈 수 있을까요수도권쪽이라고 하면 아무곳이나 다 괜찮은건가요?
예고 미술과에서 일반대(심리학과, 문화콘텐츠학과) 수시 지원 가능할까요? ...
예고 미술과에서 일반대(심리학과, 문화콘텐츠학과) 수시 지원 가능할까요?결론부터 말하면 수시 비실기 전형으로 가는 게 가장 유리합니다. 예고 이수단위 불이익 거의 없습니다. 학교 특성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국영수 성적이 좋으면 충분히 커버됩니다. 실기 성적 하락 성실성 부족보다 “진로 전환 과정”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큽니다. 대신 생기부에 심리·콘텐츠 활동을 확실히 쌓아야 합니다. 전공 점수는 완전히 포기보다 최소한 유지가 안전합니다. 수능 vs 수시 현재 내신이면 수시가 훨씬 유리합니다. 정시는 리스크가 큽니다. 정리하면 내신 유지 + 진로활동 보강 → 심리/콘텐츠 학종 준비가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22개정 재수생 출결 제가 08인데 만약 재수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
22개정 재수생 출결제가 08인데 만약 재수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써봐요15->22우선 수시 쪽으로1. 내신이 5등급제로 변환되어서 넘어가나요?2. 출결 중요도가 얼마나 높아지나요?3. 교과,종합 제도는 동일한가요?정시 쪽으로1. 정시에서도 출결이 중요해지나요?2. 정시 모든 전형에서 내신이 포함되나요?그리고 전체적으로 쌤들이 3학년 2학기까지도 출결 좀 신경쓰라길래 출결이 많이 중요한가 궁금해용..22개정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정확히 확정된거 위주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재수를 하게 될지도 모르니까융..재수해도기본틀은크게안바뀝니다.내신5등급단순변환아니고대학별반영다름.출결은여전히기본선,크게뒤집진않음.정시는수능중심,출결영향거의미미.너무겁먹진마세요
대학 고민 ...
대학 고민저런경우 수능을 다시준비하는건 낫지않으며 저상황에서 편입준비하는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유격 관계대명사 주어 찾기 ...
소유격 관계대명사 주어 찾기당연하죠. her house is beautiful. 주어: 그녀의 집은/이 ~ I know 영희 whose house is beautiful. 난 영희를 알아 / 그녀의 집이 예쁜
무슨 감정일까요…..! 음 뭐랄까 요즘 드는 생각인데 작년까지만 해도 맨날 시...
무슨 감정일까요…..!음 뭐랄까 요즘 드는 생각인데 작년까지만 해도 맨날 시험공부하고 이러는게 힘들어서 아 빨리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제 진짜 고3이 되니까 기분이 이상해요 마냥 어릴것만 같던 제가 곧 있으면 수능치고 어른이 된다는게 믿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다시 시험에 시달리는 삶을 살고싶은건 아닌데 그렇다고 어른이 되기를 바라는 것도 아닌거같아요…이건 무슨 감정일까요…어떻게 견뎌내야할까요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서 이상해요…겪어보신분들은 알려주세요..정말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글만 읽어도 감정이 복잡한 게 느껴지네요. 말씀하신 감정은 사실 과도기적 불안과 혼란이라고 볼 수 있어요. 작년까지는 시험과 미래를 향한 기대가 있었고,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죠. 그런데 이제 실제로 고3이 되고 수능이 코앞이 되면서, “진짜로 어른이 된다”는 현실이 다가오니까 그때의 바람과 현실 사이의 간극에서 혼란스러움이 생기는 거예요. 향수와 안도감의 혼합 – 예전에는 어른이 되고 싶었던 자신이 이제 현실로 다가오니까, ‘아직 어린 내가 끝나간다’는 느낌에서 오는 아쉬움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 – 시험이 끝나면 책임감, 선택, 사회적 기대 등 새로운 세계가 기다리니까 막연한 긴장감 정체성 혼란 – 시험만 바라보던 나와 곧 어른이 될 나 사이에서 나를 정의하기 어려울만 해요. 견디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해요.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인정하고, 작은 안정감을 만들어주는 활동을 계속하는 것. 예를 들어: 하루 중 10~20분만이라도 ‘시험도, 미래도 아닌 나’에게 집중하기 (책, 음악, 그림, 산책 등) 불안이나 혼란을 글로 적거나 친구와 나누기 작은 성취를 기록하며 “내가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를 상기하기 그리고, 기억하세요. 이 감정은 이상한 게 아니에요. 대부분의 고3, 사회 초년생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지금 느끼는 불안과 혼란이 결국 성장의 징표라는 뜻이기도 하고요. 지금 작성자 분은 시험을 준비하고, 미래를 고민하며, 혼란 속에서도 묵묵히 살아가는 정말 인간다운 순간을 보내고 계세요. 이 감정들도 언젠가 지나가고, 돌아봤을 때 그때 나도 열심히 버텼구나... 하고 따뜻하게 미소 지을 수 있길 바랄게요.
미국 국적vs민족 미국은 같은 미국 시민권자라는 국적에 대한 유대감이 큰...
미국 국적vs민족미국은 같은 미국 시민권자라는 국적에 대한 유대감이 큰가요?아니면 민족에 대한 유대감이 더 우선시되나요?예를들면 코리안 아메리칸은 백인,흑인,라티노 아메리칸과의 유대감vs오리지널 한국인과의 유대감 어떤게 더 클까요?미국은 같은 미국 시민권자라는 국적에 대한 유대감이 큰지 아닌지는 사람마다 느끼는 유대감이 다를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전통적으로 혈통 보다는 가치와 시민권으로 묶인나라라고 느낍니다. 즉 시민권자등은 우리는 모두 미국인 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국가에 대한 자부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종과 민족에 대한 정체성도 강합니다. 가령 한국계 미국인이나 혹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혹은 다른 동양, 유럽 미국인들이 서로의 뿌리를 중요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어떤 문제가 생길시 ( 가령 전쟁이나 재난등의 위기 상황)에서는 미국인 이라고 생각하고 뭉치기도 하지만 국적 중심의 유대감이 강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나바호킴 미국 여행 카페
외국인 가족관계증명서류 발급가능한 방법있을가요 외국인 가족관계서류 발긍가능할방법있을가요...
외국인 가족관계증명서류 발급가능한 방법있을가요외국인 가족관계서류 발긍가능할방법있을가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외국인은 한국의 ‘가족관계증명서’를 그대로 발급받을 수는 없고, 상황에 따라 대체 서류로 발급 또는 증명이 가능합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외국인 단독 → 한국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불가 → 대신 본국에서 발급한 가족관계 서류 사용 한국인 가족이 포함된 경우 → 한국인 기준으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가능 → 외국인은 ‘기타사항’ 형태로 일부 기재될 수 있음 외국인등록된 경우 → 외국인등록사실증명 발급 가능 → 체류 정보, 기본 신원 확인용 제출용으로 필요한 경우 → 본국 가족관계증명서 + 번역 + 공증(또는 아포스티유) → 이 방식이 가장 일반적 정리하면 외국인은 한국식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대상이 아니며, “본국 서류 + 번역/공증” 방식으로 대체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필요한 용도(비자, 결혼, 행정 등)에 따라 요구 서류가 달라지므로 해당 기관 기준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 이민국가 어떤 유튜버를 봤는데 2030년이면 한국 인구중 외국인...
한국 이민국가어떤 유튜버를 봤는데 2030년이면 한국 인구중 외국인이 8프로가 될거라 예측하고 이걸 정부에서 밀고있다는데 맞나요?유럽,캐나다만 해도 이민 정책은 실패했고 치안,사회 시스템 붕괴,식민지 하나 없이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한국사회는 훨씬 큰 역풍이 불텐데 이민정책을 장려하는게 맞는건가요…지금 외국인들 단속 잘하고 4프로대를 유지한뒤 자국민을 어떻게 일자리에 노동시킬지 고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정치인들은 머저리들밖에 없나요..왜 망할걸 뻔히 알면서 막나가는거죠현재 한국의 체류 외국인 비율은 약 5.4% 수준이며, 정부가 2030년에 8%까지 늘린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유학생·결혼이민자 유입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미국 국적vs민족 미국은 같은 미국 시민권자라는 국적에 대한 유대감이 큰...
미국 국적vs민족미국은 같은 미국 시민권자라는 국적에 대한 유대감이 큰가요?아니면 민족에 대한 유대감이 더 우선시되나요?예를들면 코리안 아메리칸은 백인,흑인,라티노 아메리칸과의 유대감vs오리지널 한국인과의 유대감 어떤게 더 클까요?미국은 같은 미국 시민권자라는 국적에 대한 유대감이 큰지 아닌지는 사람마다 느끼는 유대감이 다를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전통적으로 혈통 보다는 가치와 시민권으로 묶인나라라고 느낍니다. 즉 시민권자등은 우리는 모두 미국인 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국가에 대한 자부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종과 민족에 대한 정체성도 강합니다. 가령 한국계 미국인이나 혹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혹은 다른 동양, 유럽 미국인들이 서로의 뿌리를 중요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어떤 문제가 생길시 ( 가령 전쟁이나 재난등의 위기 상황)에서는 미국인 이라고 생각하고 뭉치기도 하지만 국적 중심의 유대감이 강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나바호킴 미국 여행 카페
외국인 가족관계증명서류 발급가능한 방법있을가요 외국인 가족관계서류 발긍가능할방법있을가요...
외국인 가족관계증명서류 발급가능한 방법있을가요외국인 가족관계서류 발긍가능할방법있을가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외국인은 한국의 ‘가족관계증명서’를 그대로 발급받을 수는 없고, 상황에 따라 대체 서류로 발급 또는 증명이 가능합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외국인 단독 → 한국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불가 → 대신 본국에서 발급한 가족관계 서류 사용 한국인 가족이 포함된 경우 → 한국인 기준으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가능 → 외국인은 ‘기타사항’ 형태로 일부 기재될 수 있음 외국인등록된 경우 → 외국인등록사실증명 발급 가능 → 체류 정보, 기본 신원 확인용 제출용으로 필요한 경우 → 본국 가족관계증명서 + 번역 + 공증(또는 아포스티유) → 이 방식이 가장 일반적 정리하면 외국인은 한국식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대상이 아니며, “본국 서류 + 번역/공증” 방식으로 대체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필요한 용도(비자, 결혼, 행정 등)에 따라 요구 서류가 달라지므로 해당 기관 기준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 이민국가 어떤 유튜버를 봤는데 2030년이면 한국 인구중 외국인...
한국 이민국가어떤 유튜버를 봤는데 2030년이면 한국 인구중 외국인이 8프로가 될거라 예측하고 이걸 정부에서 밀고있다는데 맞나요?유럽,캐나다만 해도 이민 정책은 실패했고 치안,사회 시스템 붕괴,식민지 하나 없이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한국사회는 훨씬 큰 역풍이 불텐데 이민정책을 장려하는게 맞는건가요…지금 외국인들 단속 잘하고 4프로대를 유지한뒤 자국민을 어떻게 일자리에 노동시킬지 고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정치인들은 머저리들밖에 없나요..왜 망할걸 뻔히 알면서 막나가는거죠현재 한국의 체류 외국인 비율은 약 5.4% 수준이며, 정부가 2030년에 8%까지 늘린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유학생·결혼이민자 유입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