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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영과 공부 ...

연영과 공부

예술은 제가 경험한 지난 20대부터 현재 39세까지 온 제 경험상 재능이 영순위입니다. 근데 재능이라는 게 노력을 해야 성장하는 사람이 있고 타고난 사람이 있는데 노력도 재능의 영역이거든요. 근면성실적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잘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게 어떤 분야든 기본 삶의 태도여야 성공하는 걸로 보여집니다. ​ 욕심이 있어야 해요. 그게 우리나라로 치면 연극영화로 유명한 중앙대 동국대 한예종 서울예대 한양대처럼 특정 명문대 출신 예능인이 다량 배출되는 이유가 욕심과 재능 노력이 하나가 됐고 그게 입시 성적까지 관리하게 됐다면 금상첨화죠. 학벌은 인맥을 만들기 좋거든요. 그런 인맥이 또 작품을 끌어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공부 잘해서 명문대 가라고 하는 거에요. 요즘에 무슨 AI가 학벌을 없애고 뭐 대학은 더이상 필요없다는 식으로 언론 여론 선동질이 있는데 근본은 변하지 않아요. 공부 잘하고 재능있고 노력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내 인생 도피처로 예술을 대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본 사람들 중에 성공한 사람 본 적이 없어요. 내가 공부가 하기 싫어서 게을러서 난 좀 다르겠지 난 특별해 이런 망상에 빠진 사람들은 하나같이 망했던 걸 봤기에 그런 쪽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예술도 결국 직장생활 사회생활이기에 특별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 그런데 특별할 게 없어서 누구나 진입할 수 있어요. 쉽게 말해서 연기학원 다녀서 연기학원 원장이 오디션 이런 게 있다고 알려주면 그 오디션 보면 되는 거에요. 그렇게 연기자 됩니다. 이게 가장 보편적 방법입니다. 무슨 뭐 길거리 캐스팅 당하는 방법 이런 걸 찾는 사람도 있던데 도대체 왜 그런 걸 하는 지는 모르겠네요. ​ 요즘 시대 가장 현명한 관종이 되는 건 내 유튜브 개설, 인스타그램 개설 같은 걸 해서 내 재능을 맘껏 뽐낼 줄 아는 사람이 오디션 합격도 잘 된다고 봐집니다. 그리고 인플루언서가 되면 돈을 많이 버니까 헛된 망상가들과는 차원이 다른 현실적 생존이 가능한 것이죠. 그래서 가난한 직업이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 내 SNS로 인기를 끌고 그것으로 번 돈으로 생활에 보태고 연기학원 다니면서 연기 오디션보고 배우되면 되는 거죠. 그런데 대학은 학벌과 인맥을 만들기 때문에 좋은 대학 갈 생각을 하면 되는 거에요. 그게 아니고서는 뭐 일단 서울에 입성을 해서 서울만의 문화 향유하면서 아무 대학 예술대학학과 들어가서 일단 서울생활을 하면서 연기학원 등록하든지 하면 됩니다. 예술은 무조건 서울에서 결판을 내야 합니다. 그외 답 없어요. ​ 아주 단순합니다. 그러니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게 없습니다. 수고하세요.

2026-04-21 00:44:04 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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