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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학교 복학생입니다. 진로가 너무 고민 되서 작성해봅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대학교 복학 시기가 6개월정도 있었습니...

이번에 대학교 복학생입니다. 진로가 너무 고민 되서 작성해봅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대학교 복학 시기가 6개월정도 있었습니다.그 동안 군대에서 못 했던 해외 여행,운전,자격증 공부등등 해보면서 보냈습니다. 근데 복학을 두 달전부터 진로에 대해 불안하고 제가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복학하고 1달동안 전공 수업 들었는데 하나도 머리 속에 안 들어오고 이 전공이 나한테 맞는거 겠지? 라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그러다가 전공과 관련 없는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해볼까도 싶은 생각도 해봅니다.그래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궁금하고 조언? 같은 거도 들어보고 싶어서 질문해봅니다!

전역하고 복학하면 진짜 이 기분 많이들 느끼더라고요 ㅠㅠ 저만 이런가 싶었는데 주변에도 꽤 있었어요. 군대 다녀오면 사고방식이 바뀌는데 전공은 그대로잖아요. 예전엔 그냥 따라갔던 게 이제 "이게 나한테 맞나?" 하고 보이기 시작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게 사실 나쁜 신호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더 의식하게 된 거예요. 공무원 고민하시는 것도 이해되는데, 막연하게 전공이 싫어서 vs 진짜 공무원이 맞아서는 방향이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지금 상황에서 제일 도움됐던 건 내 성향 자체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었어요. 전공이 맞냐 안 맞냐보다, 내가 어떤 환경에서 일할 때 버틸 수 있는 사람인지 아는 게 먼저더라고요. MBTI 같은 거 그냥 재미로만 알고 계셨으면, 이걸 직무 탐색에 실제로 쓰는 방법도 있거든요. 자소서 방향 잡는 것까지 연결되는 글인데 복학 후 진로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딱 맞는 내용이에요 https://zipknow.blogspot.com/2026/04/mbti.html

2026-04-05 21:44:03 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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