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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진로 고민 예체능에서 문과로 고2된 보컬입시하고 있는 학생인데요... 요즘 진로 고...

고2 진로 고민 예체능에서 문과로

고2된 보컬입시하고 있는 학생인데요... 요즘 진로 고민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부담도 커지니까 제가 노래를 좋아해서 하는 게 아니라 '예전부터 해왔던거니까 이거라도 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예체능이라 그런지 남들과 비교하는 게 습관이 되고 결국 자기혐오가 돼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진 거 같아요.그런다 올해 초에 보컬을 직업으로 삼는 것보다 음악은 취미로만 하고 취업해서 남들사는 만큼 안정적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시작했어요. 이거 아니면 안된다 생각이 들만큼 음악을 좋아하지도 않는 것 같거든요. 취미로만 해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보컬은 경쟁률 대비 다른 분야에 비해 수입이 안정적이라고는 생각이 안들어요.제가 공부를 하게 된다면 인문계 문과쪽으로 갈 것 같아요. 그런데 이과가 아니면 취업하기 쉽지않다는 얘길 많이 들었어요. 예체능보다는 문과 인문계가 조금 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긴 하지만 결국 취업에서 문과도 어렵고 예체능도 어려우면 뭘 선택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서 더 방황하고 있는 중입니다. 도대체 뭘 기준으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자꾸 활동이나 수행평가 할 때마다 진로랑 연계해서 쓰라하고 친구들은 자기 진로 찾아서 자기 갈 길 가고 있는데 주위에서도 진로 빨리 정하라고 할 때 너무 걱정되고 막막해요. 그래도 영어학원은 다니면서 2등급 수업도 열심히 들으면서 이해하고 있는데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안정적으로 살 수 있을까요?생각이 너무 많아서 글이 난잡한데 예체능이 지금 문과로 틀어서 얼만큼 어떻게 공부해야 평범하게 취업 할 수 있을지, 현실적으로 공부로 트는 게 맞는 지 궁금해요. 취업이든 입시든 현실을 알고 싶습니다.

문과도 취업할 만한 직업이 있긴 하니까 문과로 틀어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엑셀, 워드 이런 거 쉴 때 공부하세요! 화이팅

2026-03-14 05:00:15 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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