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계가 위태로운게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올려요 10개월째 연애중인 12살 이상 차 커플이고 전 26살...
이관계가 위태로운게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올려요
10개월째 연애중인 12살 이상 차 커플이고 전 26살입니다제가 최근에 방송에 노출되며 팬층이 생겨서타 플렛폼 인터넷 소통방송을 하게 되었어요(엑셀, 노출 그런거 아님)이때부터였어요 이것저것 실패하고 꿈을 찾던 저였는데 남자친구가 처음엔 응원한다고 잘된거같다고 하더니 몇주 후사실 너무 힘들다고 못만날것 같다고 하더라고요이유를 물어보니 질투가 많이 난대요제가 이 상황에서 이렇게 인기많은 여자가 너의 여자친군데얼마나 좋은거냐 내가 더 잘하겠다 라고 타일렀고남자친구도 몇일 후 맞는 것 같다고 질투는 나지만 여전히 너무 좋아하고 너가 말한 대로 생각하니 괜찮은것 같다고 하더라고요그러고 몇 주 후 또 헤어짐을 통보받았어요이유는 자기는 너무 마음이 여린 사람인데 뭔가 한번 상처받은 후로 회복이 안되는 것 같다 너를 너무 사랑하고 아끼고 좋아하지만 전만큼 너를 보고싶어하는 것 같지도 않고.. 등등전 또 타일렀죠 연애는 늘 한결같지 않다 오빠가 최근에 일때문에 몸이 힘들기도 했었고 이런 우리 상황의 변화가 있기도 했고몸이 힘들고 마음이 힘들다보면 덜 보고싶을수도 있다 나또한 그렇다라고 이야기하며 타일렀어요이후에도 한번더 이별을 통보받았는데 그럼 내가 그냥 방송을 구만할까? 얘기도 했는데 그건 싫다네요 내가 너의 앞길을 막는 것 같고 너는 이 일을 해야하는 사람인 것 같다며이렇게 매번 이별을 통보하는 남자친구.. 방송은 또 그만두지 말라하고 제가 외롭지않게 더 사랑표현도 많이하겠다며 다양한 방법으로 정말 많이 붙잡았어요 오빠가 없으면 저 못살 것 같아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고 마음이 너무 아파요 첫 이별때 전 정신과까지 알아봤어요 아무일도 손에 안잡히고 하염없이 눈물이 나고 그냥 그만해야하나 생각이 드는 저가 너무 무서웠거든요저는 오빠를 너무 사랑하기도 하고 이런 저를 경험해서 오빠랑 헤어지고 싶지 않은거 같기도 해요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관계를 원만하게 이어나갈...현실적으로 조언 부탁드려요
남자에게 멋있는 척 그만하고 본심을 말하라고 하세요. 그 본심대로 님이 만족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시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