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건축학과5년제 취업 수시 6광탈하고 정시로 지방대 건축학과 5년제 붙었습니...
지방대 건축학과5년제 취업
수시 6광탈하고 정시로 지방대 건축학과 5년제 붙었습니다지방대 5년제여도 취업 하는데 괜찮을까요?아니면 지금이라도 반수나 편입해서 인서울로가는게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시 6광탈이면 재수해도 수시 6광탈입니다. 수시 성적이 내년이라고 변하나요? 수시 6광탈로 지방대 갈 정도면 정시도 힘듭니다. 반수해서 인서울 갈 정도면 최소 수도권이나 인서울 중하는 갔겠죠. 그러다 떨어지면, 학점관리도 안되고 편입도 실패한 지방대 출신밖에 안되서 정말 앞날이 안 보일 겁니다. 세상 일이라는 게 어떻게하면 되는 거 아닙니다. 반수라는 애매한 걸 선택하는 건 스카이급 노리는 그 바로 아래학교 진학자들이나 하는 겁니다. 차라리 그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학사 편입을 하세요. 일반 편입은.....잘못하면 중간에 붕 뜹니다. 군대도 걸려있고...1학년부터 기초 전공 들어가는데 편입해서 헤맬 수도 있고..서로 다른 교재와 강의를 하니까.. 학사편입은 공부한 거 다시 듣는거니 그래도 좀 공부하기가 편한데, 일반편입은 레벨이 다른 수업을 쫓아가야 합니다. 그것도 편입준비한다고 님은 1,2학년때 제대로 안들은 과목들을 극복해야 하죠. 과연 될까요? 그리고 학사든 일반이든 편입을 하면 차별도 받고 하긴 하는데, 그래도 일단 간판은 바뀌니까. 상위권 대학은 님보다 잘 한 애들만 모여서 공부하는 곳입니다. 현재 님 학교에서 장학생 이상의 탑권 아니면 편입해봐야 못 따라가서 돈만 날리고 백수 됩니다. 편입하면 그 전 대학 학점 다 인정해주는 거 아닙니다. 2년내내 죽어라고 학점따야 졸업학점 채웁니다. 애들 레벨도 다른데, 다른 애들보다 더 들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님보다 잘해서 들어간애들보다 성적도 좋아야죠. 편입해서 상위권 갔어도 거기서도 상위권 안되면 취업 안됩니다. 그리고 교수들도 기존 학생 위주로 신경씁니다. 이게 차별이죠. 즉, 시간과 돈만 낭비하고 더 바닥으로 갈 수 있는...사실 이럴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건축학과면...님 학교가 인증 받은 건축학과인지 먼저 확인하고(건축사 응시자격) 학점관리하면서 건축사 취득 준비하는 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졸업후 실무 경력 있어야 하지만) 적어도 그 지역에서는 먹히죠.
